한국산l 붉나무 벌레집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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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나무는 잎에 울퉁불퉁하게 생긴 벌레주머니가 있는데 이것을 약(藥)으로 씁니다.
붉나무에 기생하며 자라는 진딧물이 주머니처럼 생긴 벌레집을 만드는데, 겉은 울퉁불퉁하고 속은 비어 있거나
죽은 벌레와 벌레의 분비물이 들어 있습니다.
쉽게 깨지고 매우 떫고 신 맛의 특이한 냄새가 나는 이 벌레집을 오배자(五培子)라 하며, 그래서 붉나무를 오배자나무라고도 합니다.
한방에서는 이 오배자가 중요한 약재(藥材)입니다.
예로부터 잇몸이 붓고 이빨이 아플 때, 잘 낫지 않는 습진, 심한 설사에 이 오배자를 민간요법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지혈, 설사, 외상출혈, 소염작용을 하며, 상처에서 피가 날 때 가루를 내어 환부에 바르면 혈액을 응고시켜 지혈작용을 합니다.
항(抗)바이러스 및 항진균(抗眞菌) 작용이 뛰어나며, 감기의 해열작용을 하고 장염(腸炎)에도 쓰입니다.
붉나무벌레 집(오배자)에는 탄닌 성분이 50~60% 들어 있어 강한 수렴작용을 합니다.
잇몸병에 특효입니다. 달인 물로 가글을 하셔도 들뜨고 부은 잇몸을 진정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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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l 붉나무 벌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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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새 때문에 별4개 줬어요. Review by hye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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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가격 - 효과는 좋은데요 Review by sojin i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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